먼저 알아둘 핵심
- 로그인 93.8%와 주간 활성 83.3%는 다른 숫자입니다. 활성은 작업 기준으로 셉니다.
- 네 지표 — 주간 활성 비율, 1인당 생성 건수, 핵심 기능 사용 비율, 기존 방식 잔존 비율.
- 병행이 가장 비쌉니다. 구독료 4,435,200원과 남은 엑셀 작업 11,888,640원이 모두 듭니다.
로그인 수는 정착과 다릅니다
도입 후 사용률을 물으면 보통 로그인 수가 나옵니다. 48명 중 45명이 로그인했으면 93.8%입니다. 그런데 이 숫자는 정착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로그인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림이 와서 열고 닫는 것도 로그인입니다. 그래서 로그인 수가 높아도 업무가 그 도구에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봐야 하는 숫자는 네 개입니다. 주간 활성 비율, 1인당 생성 건수, 핵심 기능 사용 비율, 그리고 기존 방식 잔존 비율입니다.
네 숫자가 각각 다른 것을 말합니다
주간 활성 비율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실제 작업을 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48명 중 40명이면 83.3%입니다. 로그인이 아니라 작업 기준입니다.
1인당 생성 건수는 그 사람이 만든 문서나 기록의 수입니다. 활성이어도 건수가 적으면 가볍게만 쓰는 것입니다. 핵심 기능 사용 비율은 도입 목적이었던 기능을 쓰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결재를 위해 도입했으면 결재를 올린 사람의 비율입니다.
네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기존 방식 잔존 비율은 여전히 엑셀이나 메일로 같은 일을 하는 비율입니다. 이 숫자가 높으면 앞의 세 개가 좋아도 정착이 아닙니다. 두 방식이 병행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 주간 활성 비율: 작업 기준.
- 1인당 생성 건수: 깊이.
- 핵심 기능 사용 비율: 목적 달성.
- 기존 방식 잔존 비율: 병행 여부.
| 지표 | 48명 기준 예시 | 말해 주는 것 |
|---|---|---|
| 로그인 비율 | 45명 93.8% | 거의 없음 |
| 주간 활성 비율 | 40명 83.3% | 실제 사용 |
| 1인당 생성 건수 | 월 12건 | 사용 깊이 |
| 핵심 기능 사용 비율 | 32명 66.7% | 도입 목적 달성 |
| 기존 방식 잔존 비율 | 1인 월 2시간 | 병행 여부 |
병행이 가장 비싼 상태입니다
새 도구를 도입했는데 기존 방식도 유지되면 양쪽 비용이 모두 듭니다. 구독료가 나가고 엑셀 작업 시간도 그대로입니다.
48명 네이버웍스 Standard 연 결제는 1년 부가세 포함 4,435,200원입니다. 엑셀 작업이 1인 월 2시간 남아 있으면 48명에 96시간, 월 990,720원, 연 11,888,640원입니다. 둘을 합치면 16,323,840원입니다.
도입의 목적이 그 96시간을 줄이는 것이었다면, 병행 상태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채 구독료만 추가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잔존 비율을 측정하지 않으면 도입이 성공인지 실패인지 알 수 없습니다.
측정 주기와 기준선
네 숫자를 매주 보면 변동이 커서 추세가 안 보입니다. 월 1회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기준선이 필요합니다. 도입 1개월 뒤, 3개월 뒤, 6개월 뒤의 목표를 미리 정합니다. 주간 활성 비율을 1개월 60%, 3개월 80%, 6개월 90%처럼 두면 어긋날 때 알 수 있습니다.
목표를 정하지 않으면 83.3%가 좋은지 나쁜지 판단되지 않습니다. 3개월 목표가 80%였다면 달성이고, 90%였다면 미달입니다.
숫자가 나쁠 때의 순서
주간 활성 비율이 낮으면 원인을 세 가지로 좁힙니다. 쓸 일이 없거나, 쓰기 어렵거나, 기존 방식이 더 편한 경우입니다.
쓸 일이 없는 것은 도입 범위 문제입니다. 그 직무에 필요하지 않은 도구를 준 경우이고, 좌석을 회수하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48명 중 8명이 그렇다면 좌석 8개, 1년 739,200원입니다.
결론을 바꾸는 예외는 도입 초기입니다. 1개월 차에 활성 비율이 낮은 것은 정상입니다. 아직 익히는 중이고 기존 작업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1개월 차 숫자로 좌석을 회수하면 3개월 차에 다시 늘려야 합니다. 판단은 3개월 차부터 하는 편이 맞습니다.
출처와 검토 범위
공식 공개 자료와 일반적인 업무 설계 원칙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직접 사용한 후기나 제품 성능 테스트가 아닙니다. 제품 기능과 계약 조건은 구매 전 공급사의 최신 문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