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 우리 팀의 기준으로 고르세요.
재고·구매·회계가 맞물리는 우리 회사의 운영 기준을 찾습니다.
주제별 가이드

ERP 비교의 출발점은 기능표가 아니라 업무 흐름
재고와 회계가 연결되는 지점을 기준으로 ERP 후보를 비교하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ERP 도입 전에 품목 코드부터 정리해야 하는 이유
상품명만으로 관리하던 재고를 신뢰할 수 있는 기준정보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ERP 데모에서 꼭 해 봐야 할 다섯 가지 예외 처리
반품, 취소, 부분 출고처럼 실제로 업무가 어려워지는 순간을 검증하세요.

ERP 전환일, 무엇을 멈추고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재고와 잔액, 진행 중 거래를 새 시스템으로 넘기는 전환 계획입니다.

월 정액 ERP와 1인당 과금 ERP, 인원수로 갈리는 분기점
월 4만원 정액과 1인당 7,000원을 비교하면 분기점은 6명입니다. 다만 정액에 포함되는 인원 범위가 공개되지 않아 이 계산에는 가정이 하나 붙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ERP와 국세청 절차를 연결하는 순서
공급가액·세액·합계를 각각 저장하지 않으면 1원 차이가 반복됩니다. 세액 처리 기준을 ERP와 발급 시스템에서 맞추는 방법입니다.

미수금 관리, ERP에서 수금 예정일을 쓰는 법
미수를 공급가액으로 잡으면 10%가 비어 있습니다. 3건 39,600,000원을 부가세 포함으로 잡아야 실제로 받을 돈이 맞습니다.

엑셀 재고 관리의 한계가 드러나는 지점
주 1회 대조 2시간과 월 1회 실사 4시간을 최저임금으로 환산하면 1년 1,568,640원입니다. 이 금액은 하한선입니다.

재고 실사, ERP 수량과 창고 수량이 다를 때 찾는 순서
차이 원인을 찾는 순서를 고정하면 품목 500개 실사가 4시간에서 1.5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전수 조사보다 구간 추적이 빠릅니다.

품목 단위 환산, 박스와 개의 반올림 기준
1박스 12개 품목을 박스 단위로 저장하면 7개 출고가 6.96개나 7.2개로 돌아옵니다. 최소 단위로 저장하면 이 오차가 사라집니다.

매입 단가 변동, 평균단가와 선입선출 중 무엇을 쓸까
같은 재고 200개를 평균단가로 평가하면 2,266,700원, 선입선출로 평가하면 2,400,000원입니다. 133,300원 차이가 방식에서 나옵니다.

부분 출고, ERP에서 주문 잔량을 보는 법
주문 500개에 300개를 보냈을 때 잔량 200개가 어디에 남는지가 설계의 핵심입니다. 상태 값 하나로는 담기지 않습니다.

반품 처리, 재고와 회계가 동시에 맞아야 하는 이유
100개 반품을 재고만 올리고 회계를 두면 1,100,000원이 장부에서 어긋납니다. 두 쪽을 한 전표로 묶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ERP 권한, 단가를 볼 수 있는 사람의 범위
매입 단가를 전원에게 열면 가격 협상력이 새고, 전원에게 닫으면 확인 요청이 월 40건 생겨 연 825,600원이 듭니다.

창고가 두 곳 이상일 때 ERP 설정 순서
창고를 늘리면 이동 전표가 새로 생깁니다. 편측 처리된 이동 1건이 양쪽 창고의 수량을 동시에 틀리게 만듭니다.

ERP 마감, 월말에 멈춰야 하는 작업 목록
마감 전에 멈추지 않으면 집계 후 전표가 들어와 숫자가 바뀝니다. 멈출 작업 다섯 가지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생산 외주 공정, ERP에 넣을 최소 정보
자재 1,000개를 보내 900개를 받으면 100개가 어디로 갔는지 기록되어야 합니다. 손실률 10%를 담는 칸이 필요합니다.

ERP 보고서 커스터마이징, 요청 전에 정리할 것
요청서에 네 가지가 없으면 개발이 두 번 됩니다. 재작업 1건에 4시간이 들어 41,280원씩 쌓입니다.

거래처 코드 통합, 중복 거래처를 합치는 절차
거래처 300곳에 중복이 8%면 24곳입니다. 거래가 붙은 중복을 합치는 데 1곳당 20분, 전체 8시간 82,560원이 듭니다.

ERP 데이터 백업과 보존, 확인할 기간 기준
백업 주기와 보존 기간은 다른 질문입니다. 하나는 복구 시점을 정하고 다른 하나는 과거 조회 범위를 정합니다.

바코드 스캔 입력과 손입력, 재고 정확도가 갈리는 지점
월 1,000건 입출고를 손으로 입력하면 연 416시간, 최저임금 환산 4,293,120원입니다. 스캔으로 줄어드는 몫과 줄지 않는 몫을 나눠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