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
업무의 문제부터 도입 이후의 정착까지, 필요한 기준을 찾아보세요.
주제별 가이드

CRM 추천, 유명한 도구보다 우리 영업에 맞는 도구
영업 방식, 데이터 구조, 운영 담당자까지. 처음 CRM을 고르는 팀이 확인할 핵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RP 비교의 출발점은 기능표가 아니라 업무 흐름
재고와 회계가 연결되는 지점을 기준으로 ERP 후보를 비교하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그룹웨어 추천, 매일 쓰는 네 가지 흐름으로 고르기
메일·전자결재·근태·문서. 전 직원이 사용하는 도구의 선택 기준을 살펴봅니다.
협업툴 추천, 대화·문서·할 일을 연결하는 선택법
새 도구를 늘리기 전에 팀의 정보가 어디에서 끊기는지 살펴보세요.
업무툴 도입 가이드, 비교부터 정착까지 한 번에
후보 선정부터 파일럿, 데이터 이전, 운영 점검까지 팀이 함께 쓸 수 있는 도입 순서입니다.

영업 파이프라인, 단계가 많을수록 좋은 건 아닙니다
고객의 행동을 기준으로 단계와 이동 조건을 정하는 방법입니다.

엑셀에서 CRM으로, 고객 데이터를 옮기기 전 할 일
중복 고객, 담당자 변경, 비어 있는 필드. 이전 전에 정리해야 할 기준을 모았습니다.

CRM을 열어도 영업 회의가 길어지는 이유
숫자를 다시 보고하는 회의에서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회의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ERP 도입 전에 품목 코드부터 정리해야 하는 이유
상품명만으로 관리하던 재고를 신뢰할 수 있는 기준정보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ERP 데모에서 꼭 해 봐야 할 다섯 가지 예외 처리
반품, 취소, 부분 출고처럼 실제로 업무가 어려워지는 순간을 검증하세요.

ERP 전환일, 무엇을 멈추고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재고와 잔액, 진행 중 거래를 새 시스템으로 넘기는 전환 계획입니다.

전자결재, 종이 양식을 그대로 옮기면 생기는 일
결재 양식과 승인선을 실제 의사결정에 맞게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입사부터 퇴사까지, 그룹웨어 계정 운영 체크리스트
계정 만들기보다 중요한 권한 변경과 문서 인수인계를 정리했습니다.

그룹웨어 알림이 많아질수록 중요한 일을 놓친다면
공지와 결재, 채팅 알림의 우선순위를 정해 업무 집중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팀 문서가 쌓여도 지식이 되지 않는 이유
검색 가능한 제목과 문서 구조, 유지 책임을 만드는 실용적인 기준입니다.
할 일 보드가 업무를 대신 관리해 주지는 않습니다
담당자, 완료 기준, 대기 상태를 명확히 하는 프로젝트 보드 운영법입니다.
외부 파트너와 협업할 때 문서 공유 범위를 정하는 법
프로젝트 시작부터 종료까지 공유 자료와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실무 안내입니다.
SaaS 비용 비교, 월 구독료 밖에서 확인할 것들
좌석과 추가 기능, 이전과 운영 시간을 함께 보는 비용 비교 방법입니다.
무료 체험을 실무 검증으로 바꾸는 파일럿 설계
좋아 보인다는 인상 대신 업무가 끝나는지 확인할 평가 시나리오를 만드세요.
새 업무툴, 교육을 했는데도 쓰지 않는다면
사용법 안내를 넘어 기존 습관과 업무 기준을 바꾸는 정착 가이드입니다.
네이버웍스 요금, 월 결제와 연 결제의 20명 기준 1년 차액
공식 요금표의 두 단가를 20명·12개월로 끝까지 계산했습니다. Standard 기준 1년 차액은 부가세 포함 396,000원입니다.
카카오워크 요금, 일할 계산과 후불 청구가 예산을 흔드는 지점
공식 요금 안내의 일할 계산·후불 조건을 30명 기준으로 끝까지 계산했습니다. 중간에 10명이 늘면 그 달 청구서가 250,250원이 됩니다.
Notion Plus와 Business, 멤버 5명이면 1년에 얼마가 갈리나
공식 요금 페이지의 원화 단가로 계산하면 5명 1년 차액은 960,000원입니다. 그런데 그 페이지의 파일·게스트 항목만으로는 차액의 근거가 보이지 않습니다.

Google Workspace 프로모션, 13개월째 청구서가 달라지는 이유
공식 요금 안내의 프로모션 조건은 신규 고객의 첫 20명·12개월입니다. 20명 Standard는 13개월째부터 월 USD 28이 늘어납니다.
업무툴 견적서, 부가세 별도 표기를 읽는 순서
세 줄짜리 견적서를 실제 단가로 계산했습니다. 두 줄은 부가세 별도가 명시되어 있고 한 줄은 표기가 없어, 합계가 6,924,000원에서 7,260,000원 사이의 범위로 나옵니다.
연간 계약 20% 할인, 실제로 이득인 팀의 조건
네 개 제품의 월·연 단가를 역산했습니다. 측정 가능한 8개 요금제 중 20%를 넘는 것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15.4%에서 17.7% 사이입니다.
1인당 월 요금을 전사 연간 예산으로 바꾸는 계산 순서
48명 조직을 기준으로 1인 단가에서 결재 금액까지 여섯 단계로 계산했습니다. 채용 계획을 넣으면 4,435,200원이 4,712,400원이 됩니다.
USD로 표기된 업무툴, 원화 예산에서 빠지는 항목
Google Workspace와 Slack은 요금을 USD로 표기합니다. 30명 기준 연 USD 7,650을 확정값으로 두고 환율을 별도 변수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좌석 수 산정, 겸직·외근·파트타임을 어떻게 셀까
좌석 범위를 어디까지 잡느냐로 42명 조직의 1년 비용이 2,956,800원에서 3,880,800원까지 벌어집니다. 중복을 제거하는 순서부터 정리했습니다.
무료 플랜의 한도, 인원 30명과 저장용량 5GB가 의미하는 것
세 제품의 무료 한도는 서로 다른 축에 걸려 있습니다. 네이버웍스는 인원과 용량, Notion은 파일 크기, Slack은 보관 기간입니다.

저장용량 10GB와 100GB, 요금 차이가 정당한 팀의 조건
네이버웍스 세 요금제의 1GB당 월 단가를 계산하면 300원, 70원, 10.7원입니다. 용량 단가는 상위 요금제가 압도적으로 싸지만 그것만으로 결정하면 안 됩니다.

월 정액 ERP와 1인당 과금 ERP, 인원수로 갈리는 분기점
월 4만원 정액과 1인당 7,000원을 비교하면 분기점은 6명입니다. 다만 정액에 포함되는 인원 범위가 공개되지 않아 이 계산에는 가정이 하나 붙습니다.
멤버 추가 즉시 과금, 채용 계획과 구독 예산을 맞추는 법
20명에서 26명으로 분산 채용하는 1년을 월별로 계산했습니다. 기말 인원으로 잡으면 231,000원 과다, 기초 인원으로 잡으면 323,400원 과소입니다.
업무툴 3종을 함께 쓰는 팀의 1인당 월 합계
그룹웨어·문서·메신저를 각각 쓰면 1인당 월 21,000원과 USD 7.25입니다. 통화가 섞이면 합계를 한 줄로 만들 수 없습니다.
연 결제 후 인원이 줄면, 환불과 좌석 축소 확인 순서
40명 연 결제 조직이 6개월째 28명으로 줄면 여전히 연 결제가 118,800원 유리합니다. 20명으로 줄면 330,000원 불리해집니다.
게스트 계정, 외부 협업에 유료 좌석이 필요한 경우
Notion 무료의 게스트 한도는 10명입니다. 11번째 게스트를 받는 비용은 게스트 한 명 요금이 아니라 멤버 전원의 플랜 상향입니다.
Slack 무료 플랜 90일 제한, 유료 전환 판단 기준
30명 Pro 연 결제는 1년 USD 2,610입니다. 첫 3개월 할인가로 월 결제를 시작하면 USD 2,756.7이 되어 연 결제보다 비쌉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ERP와 국세청 절차를 연결하는 순서
공급가액·세액·합계를 각각 저장하지 않으면 1원 차이가 반복됩니다. 세액 처리 기준을 ERP와 발급 시스템에서 맞추는 방법입니다.

미수금 관리, ERP에서 수금 예정일을 쓰는 법
미수를 공급가액으로 잡으면 10%가 비어 있습니다. 3건 39,600,000원을 부가세 포함으로 잡아야 실제로 받을 돈이 맞습니다.

엑셀 재고 관리의 한계가 드러나는 지점
주 1회 대조 2시간과 월 1회 실사 4시간을 최저임금으로 환산하면 1년 1,568,640원입니다. 이 금액은 하한선입니다.

근태 관리, 유연근무를 그룹웨어에 담는 방법
최저임금 월 환산액 2,156,880원은 월 209시간 기준입니다. 시간 기록이 없으면 이 기준을 검증할 수 없습니다.
파일 업로드 5MB 제한, 무료 플랜에서 생기는 병목
Notion 무료의 파일 한도 5MB는 유료의 5GB와 1,024배 차이입니다. 외부 저장소로 우회하는 비용은 1년 268,320원입니다.
계약 갱신 90일 전, 확인할 항목 목록
40명 계약에 실사용 34명이면 좌석 6개가 남습니다. 갱신에서 정리하면 1년 554,400원이 줄어듭니다.
도구를 줄이는 결정, 중복 기능을 정리하는 순서
20명 기준으로 Notion을 빼면 1년 3,360,000원이 줄어듭니다. 문서 400건 이전 비용은 최저임금 환산 344,000원입니다.
업무툴 예산 결재, 상신서에 넣어야 할 숫자 네 개
25명 조직의 상신서를 네 줄로 정리했습니다. 전년 대비 35.0% 증가를 미리 적어 두면 승인 단계의 질문이 문서 안에서 끝납니다.
프로모션 가격으로 비교하면 생기는 판단 오류
첫해 할인가로 비교하면 Google Workspace 20명은 2년 총액에서 USD 336이 빠지고, Slack 30명은 월 결제가 연 결제보다 싸 보입니다.

메일 용량 100GB와 3TB, 어느 팀에 필요한 차이인가
네이버웍스 Standard의 메일 100GB와 Standard Plus의 3TB는 30.7배 차이입니다. 1인 월 수신량을 알면 전환 시점이 계산됩니다.
업무툴 비용을 부서별로 배분하는 세 가지 기준
48명 조직의 4,435,200원을 좌석 기준으로 나누면 경영팀이 369,600원, 균등 배분하면 1,108,800원입니다. 3배 차이가 기준 선택에서 나옵니다.
구독료 인상 통보를 받았을 때 확인할 계약 조항
20명 조직의 단가가 7,000원에서 7,700원이 되면 1년 184,800원이 늘어납니다. 금액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적용 시점입니다.
업무툴 교체 비용, 구독료 밖에서 계산해야 하는 시간
20명 조직의 교체 비용을 최저임금으로 환산하면 1,064,800원입니다. 연 500,000원을 아끼는 교체라면 회수에 2.1년이 걸립니다.
절감한 업무 시간을 금액으로 환산하는 기준
1인 월 1시간을 20명이 아끼면 연 240시간, 최저임금 기준 2,476,800원입니다. 이 숫자를 보고서에 쓸 때 반드시 붙여야 하는 단서가 둘 있습니다.

CRM 필수 입력 필드, 몇 개부터 기록이 끊기는가
필드 5개와 12개의 입력 시간 차이는 월 200건 기준 연 481,600원입니다. 그런데 더 큰 비용은 입력을 건너뛰기 시작하는 지점에 있습니다.

리드 배정 규칙, 담당자 공백을 메우는 설계
월 200건 가운데 5%가 미배정으로 방치되면 복구 작업만 연 412,800원입니다. 규칙 세 가지와 미배정 큐를 함께 둬야 0건이 됩니다.

영업 단계 전환율, CRM에서 처음 봐야 할 지표
신규 200건이 계약 12건이 되는 과정을 단계별로 쪼개면 전체 6%가 60%·50%·50%·40%로 나뉩니다. 가장 많이 빠지는 구간은 첫 단계입니다.

견적서 버전 관리, CRM과 문서 도구의 경계
월 60건의 견적을 평균 3회 수정하면 180개 문서가 생깁니다. 최종본을 찾는 데만 연 619,200원이 들어갑니다.

CRM 활동 기록, 통화와 미팅을 남기는 최소 기준
영업 5명이 활동을 기록하는 비용은 연 2,476,800원입니다. 이 지출이 회수되는 자리는 담당자 교체 시점입니다.

재구매 고객 관리, B2B와 B2C의 데이터 구조 차이
한 회사에 담당자가 3명이고 거래가 5건이면 B2B는 3층 구조가 필요합니다. B2C의 2층 구조로 담으면 같은 회사가 3개로 쪼개집니다.

CRM 알림, 다음 연락일을 놓치지 않는 설정
후속 연락이 필요한 120건의 15%가 누락되면 복구 작업만 연 743,040원입니다. 알림 조건을 건별이 아니라 날짜 기준으로 바꾸면 줄어듭니다.

영업 담당자 퇴사 시 CRM 인계 절차
담당 고객 60개사를 인계할 때 기록이 있으면 10시간, 없으면 60시간이 걸립니다. 당일에 끝내야 하는 항목은 네 개입니다.

CRM 권한 설계, 담당 고객만 보이게 할 때의 부작용
담당 고객만 보이게 하면 중복 등록이 생깁니다. 월 200건의 8%가 중복이면 병합 작업에 연 165,120원이 들어갑니다.

전시회 명함 300장, CRM에 넣기 전 정리 기준
300장을 전량 입력하면 7.5시간 77,400원입니다. 후속 대상 90장만 넣으면 23,220원으로 줄고, 남은 210장은 다른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CRM과 세금계산서, 계약 이후 흐름을 어디까지 담을까
CRM은 계약 체결까지, 회계는 발행과 수금까지입니다. 경계에서 넘겨야 하는 값은 공급가액·세액·합계 세 개입니다.

영업 목표 관리, CRM 숫자와 실제 매출이 어긋날 때
CRM 집계를 합계 기준으로 하면 공급가액 목표 100,000,000원이 110,000,000원으로 보입니다. 어긋남의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

재고 실사, ERP 수량과 창고 수량이 다를 때 찾는 순서
차이 원인을 찾는 순서를 고정하면 품목 500개 실사가 4시간에서 1.5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전수 조사보다 구간 추적이 빠릅니다.

품목 단위 환산, 박스와 개의 반올림 기준
1박스 12개 품목을 박스 단위로 저장하면 7개 출고가 6.96개나 7.2개로 돌아옵니다. 최소 단위로 저장하면 이 오차가 사라집니다.

매입 단가 변동, 평균단가와 선입선출 중 무엇을 쓸까
같은 재고 200개를 평균단가로 평가하면 2,266,700원, 선입선출로 평가하면 2,400,000원입니다. 133,300원 차이가 방식에서 나옵니다.

부분 출고, ERP에서 주문 잔량을 보는 법
주문 500개에 300개를 보냈을 때 잔량 200개가 어디에 남는지가 설계의 핵심입니다. 상태 값 하나로는 담기지 않습니다.

반품 처리, 재고와 회계가 동시에 맞아야 하는 이유
100개 반품을 재고만 올리고 회계를 두면 1,100,000원이 장부에서 어긋납니다. 두 쪽을 한 전표로 묶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ERP 권한, 단가를 볼 수 있는 사람의 범위
매입 단가를 전원에게 열면 가격 협상력이 새고, 전원에게 닫으면 확인 요청이 월 40건 생겨 연 825,600원이 듭니다.

창고가 두 곳 이상일 때 ERP 설정 순서
창고를 늘리면 이동 전표가 새로 생깁니다. 편측 처리된 이동 1건이 양쪽 창고의 수량을 동시에 틀리게 만듭니다.

ERP 마감, 월말에 멈춰야 하는 작업 목록
마감 전에 멈추지 않으면 집계 후 전표가 들어와 숫자가 바뀝니다. 멈출 작업 다섯 가지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생산 외주 공정, ERP에 넣을 최소 정보
자재 1,000개를 보내 900개를 받으면 100개가 어디로 갔는지 기록되어야 합니다. 손실률 10%를 담는 칸이 필요합니다.

ERP 보고서 커스터마이징, 요청 전에 정리할 것
요청서에 네 가지가 없으면 개발이 두 번 됩니다. 재작업 1건에 4시간이 들어 41,280원씩 쌓입니다.

거래처 코드 통합, 중복 거래처를 합치는 절차
거래처 300곳에 중복이 8%면 24곳입니다. 거래가 붙은 중복을 합치는 데 1곳당 20분, 전체 8시간 82,560원이 듭니다.

ERP 데이터 백업과 보존, 확인할 기간 기준
백업 주기와 보존 기간은 다른 질문입니다. 하나는 복구 시점을 정하고 다른 하나는 과거 조회 범위를 정합니다.

전자결재 단계, 3단계와 5단계의 처리 시간 차이
단계당 평균 대기가 4시간이면 3단계는 12시간, 5단계는 20시간입니다. 월 200건이면 연 차액이 1,651,200원입니다.

결재 위임, 휴가 기간에 업무를 멈추지 않게 하는 설정
승인자 한 명이 3일 비우면 월 200건 중 100건이 밀립니다. 복구 작업만 16.67시간, 172,000원입니다.

전자결재 양식 정리, 몇 종까지 줄일 수 있을까
양식 40종 가운데 연 5건 미만이 22종이면, 그 22종을 합쳐도 전체 건수의 4%만 움직입니다.

그룹웨어 조직도, 겸직과 파견을 표시하는 방법
겸직자를 두 부서에 각각 등록하면 좌석이 두 개가 됩니다. 42명 조직에서 겸직 2명을 중복으로 세면 1년 184,800원이 더 듭니다.

모바일 결재, 현장 직원이 쓰는 화면부터 보기
현장 직원 30%가 모바일에서 결재를 못 하면 월 200건 중 60건이 대리 상신으로 돌아갑니다. 연 1,238,400원입니다.

그룹웨어 메일 용량, 1인 100GB가 필요한 팀
네이버웍스는 메일과 드라이브를 나눠 주고 Workspace는 묶어서 줍니다. 같은 용량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표기 방식부터 맞춰야 합니다.

문서 보존, 전자결재 기록을 몇 년 보관할까
보존 기간은 업무 필요와 법적 요건 두 축으로 정해집니다. 업무 필요만으로 정하면 법적 요건보다 짧아질 수 있습니다.

그룹웨어 검색, 찾지 못하는 문서의 공통점
검색 실패 1건에 5분을 쓰고 월 100건이면 연 1,032,000원입니다. 실패의 원인은 대개 문서가 아니라 제목에 있습니다.

입사 첫날 계정 준비, 담당자별 작업 순서
계정이 첫날 준비되지 않으면 1인당 4시간이 비고, 10명을 뽑는 해에 412,800원이 사라집니다.

퇴사자 메일, 전달과 보존 범위를 정하는 기준
퇴사자 계정을 그냥 두면 좌석 요금이 계속 나가고, 바로 지우면 거래 이력이 사라집니다. 세 가지 처리를 나눠 정합니다.

그룹웨어와 메신저, 공지를 어디에 올릴까
메신저는 전달이 빠르고 보존이 짧습니다. Slack 무료는 90일이 지나면 조회되지 않아 공지가 사라집니다.
채널 수, 팀 10명에 몇 개가 적당한가
채널이 30개면 1인당 매일 확인에 15분이 듭니다. 10명 조직에서 연 6,192,000원입니다.
멘션 규칙, 알림을 줄이면서 전달을 보장하는 법
전체 멘션 1회가 10명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하루 5회면 월 1,000건이고, 확인에 1인 월 1.67시간이 듭니다.
문서 템플릿, 회의록에 반드시 들어갈 항목
회의록에 결정과 담당자가 없으면 다음 회의에서 같은 논의를 반복합니다. 월 8회 회의에서 반복 1회가 연 2,476,800원입니다.
할 일 상태, 3개와 6개 중 무엇이 유지되는가
상태가 6개면 매번 어느 칸에 둘지 판단해야 합니다. 판단 10초 × 월 400건이면 연 137,600원이고, 더 큰 비용은 상태가 섞인다는 점입니다.
외부 게스트 10명 한도, 협업 범위를 정하는 기준
Notion 무료의 게스트 한도는 10명입니다. 한도를 세는 단위가 사람인지 문서인지에 따라 운영이 달라집니다.
문서 권한, 링크 공유와 초대 중 무엇을 기본으로
링크 공유는 빠르고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기본값을 어느 쪽으로 두느냐가 1년 뒤 추적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프로젝트 마감일, 두 번 미뤄졌을 때 점검할 것
두 번 미뤄진 일정은 세 번째도 미뤄집니다. 남은 작업을 다시 세는 대신 미뤄진 원인을 네 가지로 분류합니다.
문서 중복, 같은 내용이 세 군데 생기는 이유
중복 문서 3개 가운데 어느 것이 최신인지 확인하는 데 5분이 듭니다. 월 40건이면 연 412,800원입니다.
업무 인계 문서, 2주 안에 전달해야 할 항목
인계 문서에 진행 중인 일과 반복 업무가 없으면 후임이 한 달을 헤맵니다. 1인당 4시간이면 41,280원으로 끝나는 작업입니다.
메신저 검색 90일 제한, 기록을 남길 자리
Slack 무료는 90일이 지나면 조회되지 않습니다. 30명 Pro 연 결제 USD 2,610을 쓰지 않고 기록을 남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회의 줄이기, 비동기로 옮길 수 있는 안건 구분
참석 5명 1시간 회의는 51,600원입니다. 월 8회 중 3회를 비동기로 옮기면 연 1,857,600원이 줄어듭니다.
협업툴 알림 시간, 근무 외 시간 처리 기준
최저임금 월 환산액 2,156,880원은 월 209시간 기준입니다. 그 밖의 시간에 오는 알림은 근로시간 기록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문서 버전, 최종_최종을 없애는 규칙
파일명에 '최종'이 들어간 문서가 50건이면 최종을 찾는 데 건당 3분이 듭니다. 월 30건 조회로 연 185,760원입니다.
팀 위키 구조, 3단계 이상 들어가면 생기는 일
4단계 깊이의 문서를 찾는 데 클릭 4번과 판단 4회가 듭니다. 2단계로 줄이면 찾는 시간이 절반이 됩니다.
파일 1건 5GB, 영상·도면 팀의 저장 설계
Notion 유료의 파일 한도는 1건 5GB, 네이버웍스 Standard 드라이브는 단일 파일 50GB입니다. 총용량보다 이 한도가 먼저 걸립니다.
파일럿 2주, 평가 지표를 미리 정하는 방법
지표를 정하지 않고 파일럿을 하면 끝나고 '좋았다'만 남습니다. 네 지표를 숫자로 정하면 판단이 2주 안에 끝납니다.
업무툴 교육, 1회 교육이 실패하는 이유
20명 2시간 교육은 412,800원입니다. 그런데 교육 직후 쓰지 않으면 2주 뒤에 같은 질문이 돌아옵니다.
관리자 계정, 2명 이상이 필요한 이유
관리자가 1명이면 그 사람이 자리를 비울 때 설정이 멈춥니다. 퇴사하면 계정 복구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데이터 이전, 무엇을 옮기지 않을지 먼저 정하기
1,000건을 전량 옮기면 16.67시간 172,000원입니다. 옮기지 않을 것을 먼저 정하면 400건으로 줄어 68,800원이 됩니다.
업무툴 연동, 연결 전에 확인할 데이터 방향
양방향 연동은 한쪽을 고치면 다른 쪽도 바뀝니다.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두 시스템이 서로를 덮어씁니다.
2단계 인증, 전 직원 적용 순서
전원 동시 적용하면 첫날 문의가 몰립니다. 48명 조직에서 1인 10분씩이면 8시간 82,560원이 한 날에 집중됩니다.
퇴사자 접근 차단, 당일에 끝내야 하는 작업
도구가 5개면 차단할 자리가 5곳입니다. 한 곳을 빠뜨리면 그 도구의 데이터는 계속 열려 있습니다.
업무툴 장애, 대체 수단을 준비하는 방법
메신저가 4시간 멈추면 48명 조직에서 192시간이 영향을 받습니다. 대체 경로 하나를 미리 정해 두는 것으로 대부분이 해결됩니다.
업무툴 사용률, 어떤 숫자를 봐야 정착을 알까
로그인 수는 정착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48명 조직에서 봐야 하는 숫자는 네 개입니다.
개인 계정 사용, 업무 데이터가 흩어지는 경로
개인 계정으로 만든 문서는 그 사람이 퇴사하면 함께 나갑니다. 무료 플랜이 이 경로를 넓힙니다.
업무툴 도입 후 3개월, 다시 봐야 할 설정
도입 시점의 설정은 추측으로 정했습니다. 3개월이면 실제 사용 데이터가 쌓여 네 가지를 고칠 수 있습니다.
업무툴 선택을 되돌릴 때, 비용을 줄이는 순서
잘못된 도입을 되돌리는 비용은 남은 약정과 이전 작업으로 나뉩니다. 약정이 6개월 남았으면 그 기간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CRM 리포트, 영업 회의에서 실제로 쓰이는 표만 남기기
리포트 12종 가운데 회의에서 열리는 것이 3종이면 9종은 만드는 시간만 듭니다. 월 갱신에 건당 10분이면 연 185,760원입니다.

실패한 거래 사유 코드, 몇 개가 적당한가
사유가 10개면 '기타'에 몰립니다. 5개로 줄이고 기타 비율이 20%를 넘는지 보는 것이 기준입니다.

CRM 도입 2주차에 가장 많이 나오는 요청
2주차 요청은 대부분 세 가지입니다. 미리 준비하면 20명 조직에서 요청 처리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사내 공지, 읽음 확인이 필요한 글과 아닌 글
모든 공지에 읽음 확인을 걸면 확인 버튼이 습관이 됩니다. 월 20건 중 2건에만 쓰는 것이 기준입니다.

회의실 예약, 노쇼를 줄이는 운영 규칙
예약했는데 쓰지 않는 회의가 주 4건이면 다른 팀이 쓸 수 있었던 시간이 연 208시간입니다.

전자결재 반송, 사유를 남기는 규칙
사유 없이 반송되면 상신자가 무엇을 고칠지 모릅니다. 재상신까지 평균 두 번 왕복하면 건당 40분이 듭니다.
업무툴 도입 공지, 직원이 먼저 묻는 다섯 가지
공지에 답이 없으면 같은 질문이 48명에게서 돌아옵니다. 다섯 가지를 미리 넣으면 문의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바코드 스캔 입력과 손입력, 재고 정확도가 갈리는 지점
월 1,000건 입출고를 손으로 입력하면 연 416시간, 최저임금 환산 4,293,120원입니다. 스캔으로 줄어드는 몫과 줄지 않는 몫을 나눠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