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둘 핵심
- 사유 없는 반송은 건당 40분, 월 30건이면 연 2,476,800원. 사유가 있으면 절반인 1,238,400원입니다.
- 사유에 '무엇이 문제인지'와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승인자 1분이 상신자 20분을 줄입니다.
- 코드 집계로 줄일 수 있는 유형을 찾습니다. 첨부 누락 15건은 필수값 설정으로 0이 됩니다.
사유가 없으면 두 번 왕복합니다
결재가 반송될 때 사유가 적혀 있지 않으면 상신자가 승인자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묻고 답하고 고치고 다시 올리면 왕복이 두 번입니다.
묻고 답하는 데 20분, 고쳐 올리는 데 20분이면 건당 40분입니다. 월 반송이 30건이면 1,200분, 20시간입니다. 2026년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 기준 월 206,400원, 연 2,476,800원입니다.
사유가 적혀 있으면 묻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건당 20분, 월 10시간, 연 1,238,400원으로 절반이 됩니다.
사유에 적을 두 가지
반송 사유에 필요한 것은 두 개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와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입니다.
"금액이 맞지 않습니다"는 첫 번째만입니다. 상신자는 어느 금액이 어떻게 틀렸는지 모릅니다. "공급가액 12,000,000원인데 합계가 13,00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부가세 10%를 적용하면 13,200,000원입니다"라고 적으면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를 적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승인자가 1분을 더 쓰면 상신자의 20분이 줄어듭니다. 월 30건이면 승인자가 30분을 쓰고 상신자 쪽에서 10시간이 줄어듭니다.
- 무엇이 문제인지.
-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 두 번째가 왕복을 없앱니다.
| 반송 유형 | 월 건수 | 설정으로 줄이기 | 남는 건수 |
|---|---|---|---|
| 첨부 누락 | 15건 | 첨부 필수값 | 0건 |
| 금액 오류 | 6건 | 자동 계산 | 0건 |
| 양식 오류 | 4건 | 양식 축소 | 0건 |
| 내용 부족 | 5건 | 불가 | 5건 |
| 합계 | 30건 | — | 5건 |
반송 사유를 코드로 받을까
사유를 코드로 받으면 집계가 됩니다. 어느 유형의 반송이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흔한 코드는 네 개입니다. 금액 오류, 첨부 누락, 양식 오류, 내용 부족입니다. 월 30건 가운데 첨부 누락이 15건이면 절반이고, 그것은 상신 화면에서 첨부를 필수로 두면 사라집니다.
다만 코드만 받으면 고치는 방법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코드와 한 줄 설명을 함께 받는 편이 낫습니다. 코드는 집계용이고 설명은 전달용입니다.
반송을 줄이는 쪽이 먼저입니다
반송 처리를 빠르게 하는 것보다 반송 자체를 줄이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코드 집계를 보면 줄일 수 있는 것이 드러납니다.
첨부 누락 15건은 필수값 설정으로 0이 됩니다. 양식 오류는 양식을 줄이면 줄어듭니다. 금액 오류는 상신 화면에서 공급가액과 세액과 합계를 자동 계산하면 사라집니다.
네 유형 가운데 설정으로 줄지 않는 것은 내용 부족입니다. 이것은 판단이 필요하고 사람이 봐야 합니다. 30건 가운데 내용 부족이 5건이라면 그 5건만 남고, 처리 비용은 연 2,476,800원에서 412,800원으로 내려갑니다.
반송 기록을 누가 볼까
반송 사유가 쌓이면 어느 부서에서 어느 유형이 많은지 보입니다. 특정 부서에서 첨부 누락이 반복되면 그 부서에 안내가 필요합니다.
집계를 보는 사람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으면 코드를 받는 의미가 없고, 코드 선택 시간만 추가됩니다. 월 30건에 10초씩이면 5분, 860원입니다. 작지만 쓰이지 않으면 낭비입니다.
결론을 바꾸는 예외는 반송이 거의 없는 조직입니다. 월 반송이 2~3건이면 집계할 데이터가 모이지 않습니다. 이 경우 코드 없이 한 줄 설명만 받는 편이 맞습니다. 코드는 월 10건 이상일 때부터 의미를 가집니다.
출처와 검토 범위
공식 공개 자료와 일반적인 업무 설계 원칙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직접 사용한 후기나 제품 성능 테스트가 아닙니다. 제품 기능과 계약 조건은 구매 전 공급사의 최신 문서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