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둘 핵심
- 계약 40석에 사용 34석이면 6석이 남습니다. 갱신에서 정리하면 1년 554,400원 절감.
- 계약 좌석·생성 계정·최근 사용 계정 세 숫자를 따로 세야 줄일 좌석이 정확히 나옵니다.
- 두 단가로 할인율을 역산하면 손익분기 유지율이 나옵니다. 네이버웍스 Standard는 82.4%.
남은 좌석 6개가 1년 554,400원입니다
40명으로 계약한 조직의 실사용 계정이 34명이라면 좌석 6개가 비어 있습니다. 네이버웍스 Standard 연 결제 7,000원 기준으로 6개 좌석은 월 42,000원, 1년 세전 504,000원, 부가세를 포함해 554,400원입니다.
약정 기간 중에는 이 금액이 줄어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개 요금 안내가 좌석 축소와 환불을 다루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리할 수 있는 시점이 갱신입니다.
갱신일에 좌석을 34로 맞추면 다음 1년에 554,400원이 덜 나갑니다. 그런데 갱신은 대개 자동으로 이루어지므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40석이 그대로 넘어갑니다.
90일 전에 시작하는 이유
갱신 조건을 바꾸려면 통지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통지 기한은 갱신일보다 앞섭니다. 기한을 놓치면 바꿀 수 있었던 조건도 다음 주기로 밀립니다.
그래서 작업을 갱신일에 맞추면 늦습니다. 좌석 실사에 시간이 걸리고, 요금제 변경을 검토하려면 사용량 자료도 필요합니다. 90일을 잡으면 실사와 검토, 통지를 순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통지 기한은 계약서에서만 확인됩니다. 공개 요금 안내에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90일 전 작업의 첫 항목이 계약서에서 그 날짜를 찾는 일입니다.
- 좌석 실사와 요금제 검토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 통지 기한은 갱신일보다 앞섭니다.
- 기한은 계약서에서만 확인됩니다.
| 항목 | 숫자 | 의미 |
|---|---|---|
| 계약 좌석 | 40석 | 지불하는 수 |
| 생성된 계정 | 38개 | 만들어진 수 |
| 최근 30일 사용 | 34개 | 실제로 쓰는 수 |
| 줄일 수 있는 좌석 | 6석 | 계약 − 사용 |
| 1년 절감액 | 554,400원 | 7,000원 × 6석 × 12개월 × 1.1 |
좌석 실사를 숫자로 끝내는 방법
"계정이 몇 개인가"와 "몇 명이 쓰는가"는 다른 숫자입니다. 계약 좌석 40개, 생성된 계정 38개, 최근 30일 사용 계정 34개처럼 세 숫자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줄일 수 있는 좌석은 계약 좌석과 사용 계정의 차이입니다. 위 예시에서는 6개입니다. 생성된 계정 38개를 기준으로 삼으면 2개만 줄이게 되고, 쓰지 않는 계정 4개가 다음 1년도 유지됩니다.
실사 결과는 목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숫자만 적으면 갱신 때 누구를 내릴지 다시 찾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계정 4개가 퇴사자인지 조직 개편으로 역할이 바뀐 사람인지에 따라 처리가 다릅니다.
할인율을 다시 역산합니다
갱신은 단가를 확인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월 결제 단가와 연 결제 단가를 받아 적고 할인율을 직접 계산합니다. 네이버웍스 Standard는 8,500원과 7,000원이므로 17.6%입니다.
이 비율이 손익분기선이기도 합니다. 연 결제 단가가 월 결제 단가의 82.4%이므로, 다음 1년 평균 좌석 유지율이 82.4%를 밑돌 것 같으면 월 결제가 유리합니다.
조직 축소가 예정되어 있다면 이 계산이 갱신 결정을 바꿉니다. 40명에서 1년 안에 30명이 될 계획이라면 평균 좌석이 35명 수준이고 유지율 87.5%이므로 연 결제가 유지됩니다. 25명까지 줄 계획이면 평균 32.5명, 81.3%가 되어 월 결제로 넘어갑니다.
90일 전 목록 다섯 줄
작업을 다섯 줄로 고정해 두면 매년 같은 품질로 끝납니다. 계약서에서 갱신일과 통지 기한 확인, 계약 좌석과 사용 계정 실사, 두 단가로 할인율 역산, 다음 1년 좌석 계획으로 유지율 추정, 그리고 통지 또는 갱신 확정입니다.
이 가운데 금액이 나오는 줄은 두 번째와 네 번째입니다. 두 번째에서 554,400원 같은 절감액이 나오고, 네 번째에서 결제 주기 결정이 나옵니다. 첫 번째 줄은 금액을 만들지 않지만 나머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결론을 바꾸는 예외는 제품 교체를 검토하는 경우입니다. 갱신하지 않고 다른 제품으로 옮길 생각이라면 90일은 짧습니다. 데이터 이전과 교육까지 포함되므로 좌석 정리와는 다른 일정이 필요하고, 그 검토는 갱신 90일 전이 아니라 그보다 앞서 시작해야 합니다.
출처와 검토 범위
공식 공개 자료와 일반적인 업무 설계 원칙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직접 사용한 후기나 제품 성능 테스트가 아닙니다. 제품 기능과 계약 조건은 구매 전 공급사의 최신 문서를 확인하세요.